조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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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
    사회적 의식 분야 조사보고서
    본 보고서는 한국무형유산종합조사 2단계 예비조사(사회적 의식 분야) 계획에 따라 지역별 사회적 의식 기초목록 항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조사대상 지역을 10개 권역으로 나누고, 총 503개 기초목록을 확보했습니다.(서울 50개, 경기 50개, 충북 50개, 충남 53개, 강원 50개, 전북 50개, 전남 50개, 경북 50개, 경남 50개, 제주 50개) 각 항목의 내용은 명칭, 전승지역, 전승주체, 전승내용, 기초목록 선정사유 등의 내용을 포함합니다.
  • 46
    농경・어로분야(서울, 인천 및 경기지역) 조사보고서
    본 보고서는 한국무형유산종합조사 계획에 따라 서울 인천 및 경기지역의 농경ㆍ어로분야 67개 항목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항목은 다음과 같다. 경기연안 바람 지식, 경기내륙 토양 지식, 양평 산골 마을의 환경지식과 산촌 생업체계, 포천 산정호수 몽리구역의 수리체계와 이주농민 정착촌 문화, 파주시 공릉천 방천보(防川洑) 축조 및 개간 기술, 수원 화성축조 관련 수리시설과 수리체계, 남양반도 화성 선방죽 관리 기술과 관행, 시흥 호조방죽 수리기술과 농사지식, 평택시 도대천 물미보[水山洑] 축조기술 및 관개 방식, 강화도 선두포언의 간척지 관리기술과 농법, 강화도 동지게와 농업지식, 강화도의 매화마름논과 농법, 경기 동북부 양평지역 대우치기, 경기 동북부 양평지역 겨리쟁기·극쟁이 농법, 경기 서북부 파주ㆍ연천지역 콩(장단콩) 농사기술과 지역체계, 경기남부 화성·이천지역 그루갈이 농법 , 강화군 교동도(喬桐島) 물광[水庫] 축조와 농법, 연천 율무 농법과 농사지식, 이천 토종 게걸무 재배기술과 종자‧지식 전승, 광주 채소재배 지역전통과 토마토 농업, 강화도 순무의 토종적 농업기술과 생산경제 환경, 강화도의 왕골 재배와 제연업, 남양주·구리 먹골배의 농업기술과 생산경제환경, 강화도의 장준감 재배기술과 농사지식, 안성 포도의 혼종적 농업기술과 생산경제 환경, 이천 복숭아의 혼종적 농업기술과 생산경제 환경, 가평산림조합과 잣 채취 및 임야관리, 양평 산나물 채취와 재배의 전통지식, 서울 경동시장 약령시협회와 약재유통 문화, 포천‧연천의 개성인삼조합과 인삼농법, 강화인삼조합과 인삼농법, 경기만 숭어 어획용 사둘 어업, 강화군 주문도 장그물 등 정치어업, 경기만 화성지역 갯벌 굴양식과 채취, 경기만 화성지역 낙지잡이, 인천 동춘동 조개 채취, 경기만 갯벌 가무락 채취, 경기만 무인도(도리도) 체류. 갯벌어업 화성 백미리 갯벌 망둥이잡이, 옹진 선재도 바지락 채취, 옹진 소청도 마을어장과 홍합채취, 옹진 백령도 다시마 채취, 옹진 백령도 두무진 잠수어업, 옹진 백령도 까나리어업, 옹진 대청도 홍어잡이(연승), 옹진 연평도 꽃게 어업(닻자망), 강화 석모도 원둘(주목망) 어업, 강화도 젓새우 어선 어업(곳배와 꽁댕이배), 강화도 실뱀장어잡이, 강화도 밴댕이잡이, 안산 대부도 돌살어업, 화성 석천항 칠게 그물, 한강 얼음낚시와 계조직, 한강 행주나루 장어잡이, 한강 전류리 포구 낭장망(꽁지배) 어업, 한강 견지낚시, 한강 겨울그물 어법, 한강과 임진강의 참게잡이, 한강과 임진강의 황복잡이, 화성 공생염전 조성과 제염법, 시흥 소래염전과 소금창고, 인천 용유도 동양염전, 옹진 연평도 조기파시와 간통, 인천 어구 대장간, 인천 부평토굴 젓갈 생산, 경기 연안의 목선 배목수, 경기 연안의 물때지식 각 항목의 내용은 현장조사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전승환경, 전승주체, 전승실제, 유산의 가치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 45
    농경・어로분야(경상지역) 조사보고서
    본 보고서는 한국무형유산종합조사 계획에 따라 경상지역의 농경·어로분야 69개 항목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항목은 다음과 같다. 남해 마늘농사, 문경 오미자재배, 대저 토마토재배, 남해 다랭이논, 산청 목화재배, 성주 참외농사, 안동 금소보, 안동 사과농사, 영덕 보리농사, 영양 고추농사, 울릉 고추냉이농사, 울릉 산마늘농사, 울릉 화산섬밭농업시스템, 의성 마늘농사, 진영 단감농사, 영주 풍기 인삼재배, 하동 녹차재배, 하동 둠벙논농사, 안동 대마(삼)농사, 청송 주산지, 남해 어부림, 울진 금강송산지농업시스템, 봉화 송이버섯채취, 산청 약초채취, 상주 곶감농사, 하동 산초재배, 농경 전승지식, 경상지역 농경 전승지식, 강원·경상·제주 농경·어로 전승지식, 거제 패류(석화)채취, 남해 해녀물질, 남해안 쏙잡기, 남해안 우뭇가사리채취, 울릉 돌김채취, 통영 연기트리미역채취, 울진 돌미역채취, 남해안 모자반채취, 기장 미역채취, 통영 굴양식, 경주 멸치잡이와 젓갈, 기장 동암대왕문어통발, 기장 대변멸치잡이, 남해 죽방렴, 남해안 삼각망어업, 남해안 어선어업, 포항 대문어잡이, 낙동강 민물장어잡이, 낙동강 민물참게잡이, 울진 연어잡이, 창녕 우포늪어업, 가덕도 숭어들이, 거제 대구잡이, 거제 잠수기어업, 경주 가자미잡이, 기장 곰장어·붕장어잡이, 기장 붕장어잡이, 남해 갯장어잡이, 영덕 대게잡이, 영덕 물가자미잡이, 울릉도 오징어잡이, 울진 손꽁치잡이, 통영 물메기잡이, 포항 구룡포청어잡이, 남해안 날씨예측과 물때전승지식, 동해안 날씨예측과 물때전승지식, 울진 떼배만들기, 울진 토염업, 통영 젓갈과 젓국,포항 과메기덕장 등이다. 각 항목의 내용은 현장조사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전승환경, 전승주체, 전승실제, 유산의 가치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 44
    농경・어로분야(강원지역) 조사보고서
    본 보고서는 한국무형유산종합조사 계획에 따라 강원지역의 농경·어로분야 49개 항목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항목은 다음과 같다. 횡성 엽연초농사, 평창 감자농사, 영월 고추농사, 정선 밭갈이농법, 정선 삼재배와 삼굿, 태백 고랭지배추농사, 양양 낙산배농사, 삼척 마늘농사, 평창 대화초농사, 춘천 복숭아농사, 철원 오대벼농사, 홍천 찰옥수수농사, 정선 갓농사,정선 황기농사, 평창 메밀농사, 원주 누에치기, 인제 토봉채취, 홍천 고로쇠채취, 강릉 개두릅채취, 평창 당귀농사, 횡성 더덕농사, 횡성 심마니습속, 양구 곰취농사, 인제 산나물재배,원주 옻나무재배와 수액채취, 홍천 잣채취, 양양 조개채취와 형망, 삼척 미역채취, 양양 지누아리채취, 동해안 정치망어업, 동해안 연승어업, 동해안 자망어업, 삼척 연어잡이, 삼척 은어잡이, 삼척 민물김채취, 평창 송어양식, 횡성·인제 민물고기잡이, 고성 도치바리, 고성 문어바리, 속초 양미리잡이, 동해안 가자미잡이, 양양 도루묵바리, 양양 곰치잡이, 고성 명태잡이, 강릉 오징어바리, 삼척 새우잡이, 동해안 통발, 동해안 날씨예측과 물 때 전승지식, 인제 황태덕장 등이다. 각 항목의 내용은 현장조사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전승환경, 전승주체, 전승실제, 유산의 가치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 43
    농경・어로분야(제주지역) 조사보고서
    본 보고서는 한국무형유산종합조사 계획에 따라 제주지역의 농경·어로분야 45개 항목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항목은 다음과 같다. 제주 수수농사, 제주도 보리농사, 제주도 메밀농사, 제주 밀농사, 제주 피농사, 제주 귤농사,제주 촐농사, 제주도 나록(벼)농사, 제주도 조농사, 제주 새농사, 서귀포 팥농사, 제주도 산듸(밭벼)농사, 제주 소사육, 제주 돼지사육, 제주 닭사육, 서귀포 표고버섯재배, 제주도 나무열매채취, 서귀포 꿩사냥, 제주 지들켜(땔감)채취, 제주 숯생산, 제주도 모자반(몸) 채취, 제주도 미역채취, 제주 우미(우뭇가사리)채취, 제주도 감태채취, 서귀포 전복채취, 제주도 해삼물에, 제주도 듬북채취,제주 자리돔잡이, 제주 멸치잡이, 제주 갈치잡이, 제주 저립(재방어)잡이, 제주 옥돔잡이, 서귀포 은어잡이, 제주도 민물참게잡이, 서귀포 상어잡이, 제주도 궤기물에, 제주도 조개채취, 제주 숭어양식,제주 석방렴, 제주도 고지기물에, 제주도 물때전승지식, 제주도 날씨전승지식, 제주 가늠(어로지식), 제주 천연비료생산, 서귀포 모래거름채취 등이다. 각 항목의 내용은 현장조사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전승환경, 전승주체, 전승실제, 유산의 가치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 42
    농경・어로분야(충청지역) 조사보고서
    본 보고서는 한국무형유산종합조사 계획에 따라 충청지역의 농경분야에 대한 학술조사 결과물이다. 본 보고서에는 충청지역 농경분야 43개의 항목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항목은 다음과 같다. 당진 합덕제와 연제수리계, 제천 의림지와 제림, 보령 중보수리계 수리시설, 당진 소들강문 벼농사, 공주 무성산 다랑이논, 예산 예당저수지 수리시설, 금산 초현리 보와 수리체계, 미호천 유역 벼농사와 우렁이농법, 보은 장안 풀령과 논매기, 진천 초평저수지 수리시설, 금산 인삼, 서천 모시 재배, 천안 광덕 호두, 천안 입장 거봉포도, 천안 성환 개구리참외, 천안 성환 배, 청양 구기자, 세종 복숭아, 안면도 고추, 안면도 호박고구마, 보은 대추, 영동 곶감, 충주 엽연초와 담배, 서산·태안 육쪽마늘, 예산 사과, 단양 마늘, 괴산 고추, 괴산 옥수수, 영동 포도, 제천 약초, 충주 사과, 청주 뽕나무와 잠업, 서산 누에치기, 소백산 양봉, 소백산 산삼과 심마니, 공주 정안밤, 충주 밤, 속리산 송이버섯, 단양 박종예가 농기구, 괴산 대장간과 야장, 계룡 향한리 국사봉 송계, 대전·금산 매사냥, 남한강 나루와 장시 등이다. 각 항목의 내용은 현장조사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전승환경, 전승주체, 전승실제, 유산의 가치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 41
    농경・어로분야(전라지역) 조사보고서
    농법, 특산물, 양봉/양장, 문화를 중심으로 조사하였다. 역사성, 지역성, 현재성 측면에서 현저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대상선별하고 현지조사를 시행하였다.
  • 40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지역편)
    우리는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와 훌륭한 전통을 가진 문화민족이며 현재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유형,무형의 문화유산은 이러한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실증하고 있다. 오늘날에 이르러 사회의 변천과 기계문명의 발달 그리고 외래풍조의 거센 물결 속에서도 우리의 전통을 그 명맥이나마 보존하고 계승하는 안간힘을 다하고 있는 현실도 실로 안타까운 노릇이다. 그러나 문화의 발전은 민족문화의 전통을 바탕으로 하여 성장되어야 하는 것이며 국민생활의 향상은 자민족의 전통생활을 존경하는 정신적 기초 위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국가의 경제건설도 국가의 부강도 물질문명의 개화도 민족전통, 문화의 올바른 계승 위에서 결실되어야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우리 민족의 문화적 유산과 전통을 찾아서 이를 이해하고 가다듬어야 하며 그런 다음에 남의 것을 받아들이고 나아가 우리의 전통에 적합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야 하는 것이다. 이에 우리민족생활의 전통을 발굴,조사하여 이를 길이 보존,전승하는 한편 나아가 민족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전국민속종합조사계획을 수립하고 1968년도에 그 1차년도 사업을 시작하였다. 교수들을 구축으로 각분야별 권위자가 동원되어 그 조사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이제 그 조사가 완료되어 보고서를 발간하게 되었다.
  • 39
    농악,풍어제,민요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주제편)
    1981年부터는 농악(農藥)․풍어제(豊漁祭) 등 분류별(分類別)로 다시 이를 세분화(細分化)하여 심층조사(深層調査)를 하기로 계획(計劃)을 수립(樹立)하고, 관계(關係)학자(學者)에게 위촉(委囑)하여 심층조사(深層調査)를 실시(實施)해 가고 있다. 현장조사(現場調査)를 통(通)하여 이루어지는 이번 민속(民俗)조사는 각(各) 분류별(分類別)로 조사(調査)할 계획(計劃)이며, 우리 민속(民俗)을 보다 깊이있게 이해(理解)하고 연구(硏究)하는 데에 기초자료(基礎資料)가 될 수 있도록 장기계획(長期計劃)으로 이 사업(事業)을 추진(推進)해 나갈 계획(計劃)이다. 민속학연구(民俗學硏究)에 깊은 이해(理解)와 연구(硏究)를 거듭하고 계시는 학계(學界)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지도(指導)와 편달(鞭撻)을 빌어마지 않으며, 이 사업(事業)이 성과(成果)있는 매듭이 지어지도록 기원(祈願)하는 바이다.
  • 38
    의식주 생활편 보고서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주제편)
    세계 여러 곳에서는 민족의 자존을 부르짖으며, 자기민족의 뿌리를 찾는 소리와 더불어 이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우주가족이라는 이름 밑에 서로가 상대방을 이해하고, 인류공통의 염원인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민족학의 연구가 크게 발전되고 있다. 따라서, 그 민족의 특성을 연구하기 위해 민족학의 연구가 크게 발전되고 있다. 따라서 그 민족의 특성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 그 민족의 역사와 사물의 바탕이 되는 민속을 학문적으로 정리하고 연구해야 하겠다. 따라서, 민속학에 대한 연구는 많은 학문 중에서도 매우 중요시되는 학문적분야라고 하겠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따라서, 많은 학자와 연구기관에서 이 부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우리 민속에 대한 체계적이며 전국적인 범위로 조사연구된 것이 매우 미흡하다는 중론에 따라, 그동안 문화재관리국에서는 1968년부터 전국민속종합조사를 지역별로 실시하여 1981년까지 기도단위로 모두 12개의 조사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와같이 지역별 조사를 실시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하여 1981년부터는 분류별로 다시 이를 세분화하여 심층조사를 실시하였다. 현장조사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민속조사는 각 분류별로 조사할 계획이며, 우리 민속을 보다 깊이있게 이해하고 연구하는데에 기초자료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