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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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187
    2018 송년공연_보다 나은 내일
    공연일자 2018-12-15
    2018 국립무형유산원 송년공연 ​'보다 나은 내일' 연출_ 하윤아, 이명진 사회_ 홍석우(KBS 개그맨) << 프 로 그 램 >> ▶ 오고무 _ 경기도립무용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북으로 자명고, 신문고, 법고 등이 유래하고 있다. 예부터 많은 이들이 인간사의 마음을 나타내는 울림소리로서 북을 두드려 대화형식을 취하였다. ▶ 가야금병창 가야금을 타가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을 가야금병창이라고 하며, 명인의 가야금 줄에서 놀아나는 비상한 손놀림과 노랫소리는 신비롭고 미묘한 향기를 자아낸다. → 가야금병창 '심청가 중 방아타령, 민요연곡' 병창 _ 강정숙(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 강길려, 서영례, 유채진, 박연하 장구 _ 최민혁 → 가야금병창 '수궁가 중 고고천변' 병창 _ 박고은, 남예성 장구 _ 최민혁 ▶ 해금앙상블 전통악기 해금과 서양악기 색소폰, 기타, 피아노, 베이스 등의 연주가 조화를 이루는 퓨전공연이다. 해금연주가 정수년 교수가 중심이 되어, 국악의 대중화를 선도해 온 강상구 작곡가의 곡을 비롯해 대중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곡을 연주한다. → 한오백년 해금 _ 정수년 색소폰 _ 이종원 기타 _ 김정욱 →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 해금 _ 정수년 피아노 _ 강상구 보컬 _ 박소현 → Oblivion 해금 _ 정수년 피아노 _ 강상구 베이스 _ 허진호 기타 _ 김정욱 ▶ 동해안별신굿 _ 동해안별신굿 보존회 동해안별신굿은 동해안 지역의 마을공동체를 위한 굿이다. 마을사람들의 안녕과 어민들의 풍어를 기원하는 마을축제로 1982년 2월 1일 중요무형문화재 제82-1호로 지정되었다. 동해안별신굿은 무악과 무가가 세련되고, 다양한 춤과 익살스러운 재담이 많아 다른 지역의 굿보다 놀이적 성격이 강하다. ▶ 수상한 콘서트 _ 악단광칠 국악인데 새롭고, 수상하고 수상한 유랑악단 악단광칠의 격조 높은 콘서트. 비교적 무대화 되지 않은 이북의 서도민요와 굿을 소재로 창작한 악단광칠의 음악은 기존 전통음악이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 흥겹고 신나는 무대를 선사한다. → 영정거리 황해도 굿의 '영정거리'를 새롭게 재해석한 곡이다.​ 원곡을 들었을 때, 여러 무녀의 갖가지 음색이 뒤섞인 목소리가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하게 느껴졌다. 옛 노래임에도 현대적인 사운드가 인상 깊다.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 악단광칠의 소리를 담고자 했다. → 어차 서해안 지역의 뱃노래. 어기여차의 준말이다.만선(滿船) 배에 가득 고기를 싣고 가슴에 가득 희망을 품고 젓는 노의 신명은 어떠할까? 근육이 터려자 심장이 터져라. 온 힘으로 노를 저은 만선의 신명을 드린다. 국악기로 강한 비트를 만들어내며 몸이 저절로 들썩이게 하는 곡이다. → 난봉가 난봉꾼의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곡이다. 서도지역의 대표 민요 난봉가와 미니멀리즘을 표방한 가야금, 아쟁, 대금, 피리, 타악의 반주가 만나 강렬하고 열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후반부로 갈수록 연주자 절정에 치닫게 되고 노래와 악기의 소리가 한데 모아지면서 강한 인상을 남긴다.
  • 공연 186
    2018 문화가 있는 날(6)_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불세출)
    공연일자 2018-11-28
    ◆ 2018 국립무형유산원 문화가 있는 날 6.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불세출 풍류도시 불세출을 소개합니다. 남성 주자들의 박력 있는 연주력과 섬세한 구성력으로 전통음악계안에서 독창적인 스타일을 지닌 앙상블로 평가받으며 좀처럼 세상에 나타나지 않을 만큼 드물고 뛰어나다는 뜻으로 누군가의 영감을 주고 일상의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 음악을 만들고자 하는 '불세출'입니다. ◆ 프로그램 풍류도시 삼삼 연 종로풍악 북청 Take3 그그다 푸너리 지옥가 ▶▷ 출연자 장고 배정찬 대금 김진욱 기타. 작곡 최덕렬 해금 김용하 거문고 전우석 피리 박계전 아쟁 박제헌 가야금 이준
  • 공연 185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_2018 出師表(출사표)_심청,해녀를 만나다(2018.11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8-11-24
    2018 국립무형유산원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 _ 2017 수상작 < 심청, 해녀를 만나다 > 연출 - 이주아 ▼ 작품설명 앞 못 보는 봉사 남편 부양하랴, 세(稅) 전복을 바치라는 나라의 부름에 응하랴 제주 해녀 곽씨 부인은 쉴 틈이 없다. 그러나 심봉사는 이런 곽씨 부인에게 고마워하기는커녕 여자가 집안에 붙어있질 않다며 성화다. 청이를 낳고도 계속되는 물질에 고된 삶을 견딜 수 없던 곽씨 부인. 결국 자신이 깊은 물에 빠져 죽은 것으로 심봉사를 속여 달라고 해녀들에게 부탁한다. 해녀들은 갓난 아이 청이를 잘 돌봐주기로 약속하고 곽씨는 먼 바다로 떠나간다. 그리고 해녀들은 모여 심봉사 앞에서 곽씨 부인의 거짓 장례를 치른다. 어느덧 15년이 흘러, 심청이는 바다를 동경하는 소녀로 성장하고, 마을에는 몽은사에서 왔다고 하는 한 스님이 찾아오는데… ▼ 출연진 대본_ 배서영 원안/작창/판소리_ 신정혜 작곡_ 이슬기 안무_ 전수진 판소리_ 황세희, 김윤희, 이진솔, 이설아 타악_ 최영진 대금_ 강성우 아쟁_ 최민선 가야금_ 권서영
  • 공연 184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_2018 出師表(출사표)_작전실패(2018.11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8-11-17
    2018 국립무형유산원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 < 작전실패 > 연출 - 한명일 ▼ 작품설명 이 작품은 남덕현 작가님의 “한 치 앞도 모르면서(출판 빨간소금)”가 원작이다. 책이 더 재미지다. 꼭 사서 일독하시길 권한다. 원작료도 못 드렸다. 운명의 관한 이야기를 꺼낸다니 웅장하고 고루한 그리스 비극을 떠올리진 마시라. 사실 깊게 아니 조금 들여다보면 운명이나 이런 건 미사여구일뿐, 가까운 우리네 시간표 안에 있는 작은 에피소드를 나열해 놓은 것뿐이다. 작품은 할미와 할배의 한 시절부터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는 그때까지의 이야기. 한수 이남에서 제일 용하다는 왔따베기 영감에게 점을 보고 온 할배가 자신의 막내아들의 운을 바꿔볼 요량으로 일어나는 촌부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가 일 년 열두 달, 열두 줄 가야금 소리와 함께 펼쳐지는데... 눈으로 들으시고 귀로 보시라. 공연 안에 다 있다. ▼ 출연진 안무/움직임_ 진향래 배우_ 이석규 배우_ 오세아 음악감독/악사_ 이신애 악사_ 권미선 악사_ 박설희
  • 공연 183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_2018 出師表(출사표)_꼭두각시쇼(2018.11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8-11-10
    2018 국립무형유산원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 < 꼭두각시쇼 > 연출 - 박용화 ▼ 작품설명 꼭두각시놀음 인형극을 진행하는 인형사와 산받이 광대는 시대적인 흐름 속에 놀이를 이야기한다. 점점 사라져 가는 놀이를 안타까워하며 인형극을 진행해본다. 여기에 놀이가 주는 신명이 역설적으로 다가온다. 주인공인 박첨지놀이로 대변되는 꼭두각시놀음은 마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승려들과 문제, 처첨의 문제, 관리의 횡포, 마을에 나타난 이시미, 상여 나가기 문제를 웃음과 재담의 대상으로 보고 어려운 인생사를 한바탕의 웃음과 신명으로 푼다. 이번 공연에서 극 중 인물로 등장하는 자동인형들의 쓰임새에 눈길이 가도록 했다. 인형극은 화려하고 섬세했으며 또 보고 싶었던 우리 민족의 친숙한 놀이였다는 것을 되살려보고 싶었다. ▼ 출연진 강향란, 박준섭, 이동빈, 길기옥, 최연화, 김영생, 김햇님 윤길중, 서경아, 김은주, 이은송, 이정목, 김은실, 박종완, 김경민
  • 공연 182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_2018 出師表(출사표)_처용(2018.11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8-11-03
    2018 국립무형유산원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 < 처용 > 연출 - 이강선 ▼ 작품설명 <처용>의 오무를 수련을 하는 친구들. 주인공(현무)은 오무 수련에 늦어 급하게 뛰어오다가 묘령의 사람과 부딪히고 우연히 책을 하나 줍는다. 책을 돌려주려 쫓아가지만 홀연히 사라져버리고, 주인공은 하는 수 없이 급하게 책을 가방에 주워 넣고 수련장으로 향한다. 훈련에 늦은 주인공은 다른 친구들에게 비난을 받고.. 친구들에게 사과를 하고 함께 오무 수련을 한다. 서로 경쟁하듯 오무 실력 –에어리얼 연습장면-을 뽐내며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수련한다. 수련이 끝나고 가방을 정리하다가 아까 주운 책을 꺼내든 주인공. 현무가 오래된 낡은 책 표지를 쳐다보고 있자 주변에 친구들이 모여들고, 책을 펼치자 책 속에서 온갖 기이한 형체의 것들이 쏟아지며 책 속의 글자들이 하나씩 흘러나와 이미지와 함께 무대 화면을 채우며 배경 영상과 홀로그램 영상 효과가 어우러진다. “옛날 불라국이라는 나라에 오구대왕이 병이 들었다. 그 병은 오직 서천 서역의 생명수를 먹어야만 나을 수 있는데 일곱째 딸인 바리가 그 임무를 자청해 서역으로의 외롭고 고된 여행을 시작한다. 바리는 과연 생명수를 구해 아버지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까? 한순간 친구들은 모두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친구들은 이계의 낯선 곳으로 떨어지는데 각기 다른 곳으로 뿔뿔이 흩어진다. 그들이 방문한 곳은 서천 서역(저승)이다. 자신들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 채 갑자기 닥쳐오는 위기를 처용무-오무-를 활용해 모면하고 공간을 이동하여 서천 꽃밭에 모인다. 그 가운데에는 바리가 춤을 추고 있는데(영상과 어우러져 상황을 설명해주는 역할), 주인공과 친구들은 자신들의 책 속 세계에 빠져들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생명수를 구해서 이야기가 끝나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음을 알게 되고, 바리를 도와 생명수를 구하기로 하는데… ▼ 출연진 음악감독_ 김재철 퍼포먼스 연출_ 곽정자 미디어 디렉터_ 박상연 프로듀서_ 김영미 황룡 역_ 정지영 현무 역_ 박준성 주작 역_ 정다미 백호 역_ 김시은
  • 공연 181
    2018 문화가 있는 날(5)_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벼리국악단)
    공연일자 2018-10-31
    ◆ 2018 국립무형유산원 문화가 있는 날 5.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벼리국악단 옛날 옛적에 벼리국악단을 소개합니다. '벼리'는 고기를 잡는 그물의 코를 뀌어 그물을 잡아당길 수 있게 한 동아줄을 의미합니다. 벼리를 제대로 잡고 던져야 그물의 코가 제대로 펼쳐지듯이, 한국전통음악이라는 벼리를 제대로 잡고 현대적으로 발전시켜 재창조된 새로운 한국음악이 전 세계로 펼쳐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벼리국악단'입니다. ◆ 프로그램 청춘팩토리 숨비소리 공갈못 연꽃 지고 천궁 청계수 맑은 물 함양양잠가 이내 말을 들어 보소 사철 사랑가 달아 ▶▷ 출연자 피리. 태평소 김경민 소리. 징 조민지 소리 조정인 해금 이은서 대아쟁 김은 가야금 문가연 타악 김다솜 대표. 소아쟁 김은영 대금.소금 이은진 작곡.건반 송재성 타악 김일
  • 공연 180
    2018 명인오마주'탄생100주년'_금파(錦波) 강도근(2018.10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8-10-27
    2018 국립무형유산원 토요상설공연 명인오마주_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인간문화재의 예술혼에 경의를 표하는 무대. 한 분야에 몸담고 활동하면서 많은 업적을 남기고 생을 마감한 명인명창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는 무대. 지고지순(至高至順) 금파 강도근 (錦波 姜道根_ 1918~ 1996)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 공연 프로그램 1. 강도근 명인의 발자취 2. 판소리 춘향가 中 '사랑가~ 자진사랑가' 소리 전인삼 외 판소리합창단 장구 조용안 , 대금 김승호 , 아쟁 유세윤 3. 영상인터뷰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 故 강도근의 질녀 안숙선 군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최동현 4. 판소리 흥보가 中 '제비노정기' 소리 전인삼 , 북 조용안 5. 강도근 명인의 음반소개 6. 단가 '사철가' 소리 김수연 , 북 조용안 7. 명인대담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전수교육조교 김수연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전인삼 사단법인 강도근동편제 판소리보존회 이사장 이난초 8. 흥타령, 육자배기, 자진육자배기 소리 김수연, 판소리합창단 방윤수, 최영인, 정숙이, 김산옥, 김민정, 유순덕, 소민영 장고 조용안, 대금 김승호, 아쟁 유세윤
  • 공연 179
    2018 명인오마주'탄생100주년'_월하(月荷) 김덕순(2018.10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8-10-20
    2018 국립무형유산원 토요상설공연 명인오마주_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인간문화재의 예술혼에 경의를 표하는 무대. 한 분야에 몸담고 활동하면서 많은 업적을 남기고 생을 마감한 명인명창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는 무대. 전무후무(前無後無) 월하 김덕순 (月荷 金德順_ 1918~ 1996)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 공연 프로그램 1. 김월하 명인의 발자취 2. 시창 '십이난간~ ' 창_ 김영기 반주_ 예당악회 3. 영상인터뷰 월하문화재단 이사장,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보유자 김경배 4. 시조 '평시조 청산리 ~ ' 창 변진심 대금 유진희 반주 이건형 5. 김월하 명인의 음반소개 6. 가사 '수양산가' 창_ 황숙경, 강권순 반주 예당악회 7. 김월하 명인 생전육성 8. 가곡 '환계락 사랑은~ ' 창_ 김영기, 이승윤 반주 예당악회 9. 명인대담 김영기(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보유자) 변진심 (서울시무형문화재 제47호 시조 보유자) 이승윤, 황숙경, 강권순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 10. 가곡 '편수대엽' 창_ 김영기, 변진심, 이승윤, 황숙경, 강권순 반주 예당악회 (거문고 강혜진, 가야금 조영재, 피리 여장근, 대금 전인근, 해금 조한결, 단소 안헌영, 장고 이건형)
  • 공연 178
    2018 명인오마주'탄생100주년'_녹야(鹿野) 김윤덕(2018.10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8-10-13
    2018 국립무형유산원 토요상설공연 명인오마주_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인간문화재의 예술혼에 경의를 표하는 무대. 한 분야에 몸담고 활동하면서 많은 업적을 남기고 생을 마감한 명인명창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는 무대. 청출어람(靑出於藍) 녹야 김윤덕 (鹿野 金允德_ 1918~ 1978)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 공연 프로그램 1. 김윤덕 명인의 발자취 2. 줄풍류 中 뒷풍류 연주_ 녹야풍류보존회 가야금 김정숙, 대금 이공호, 피리 박근형, 장단 한성수, 단소 이웅렬, 거문고 박성미, 해금 김윤이, 양금 곽경희 3. 영상인터뷰 대한민국예술원 유고회원 故 황병기 4. 김윤덕류 가야금산조 휘모리~ 단모리 (1970년대 음원 복원) 가야금 김철진, 추현탁, 장삼수 장구 방지원 5. 김윤덕 명인의 음반소개 6. 영화 양산도 (1995년) 거문고. 가야금 연주_ 故 김윤덕 7. 김윤덕류 거문고산조 (1972년 카네기홀 연주 음원 복원) 거문고 정대석, 장구 최영진 8. 명인대담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보유자 이영희 9. 김윤덕류 가야금산조 中 중모리~자진모리 가야금 이영희, 김승희, 곽은아 장구 한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