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주별 검색 - 생활 관습 (의식주)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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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조궁중음식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무형문화재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해 1995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보유자(단체)의 기예능을 영상과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록도서 발간을 추진한다. 조선시대 궁궐에서 차리던 음식인 조선왕조궁중음식은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로 1970년 지정되었다. 2002년 황혜성 보유자 등의 실연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록화 사업이 진행되었다. 그 결과물인 기록영상과 기록도서에는 조선시대 궁중음식이 만들어지는 배경, 일상식과 연회식, 조리기술, 전승현황 등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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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배주 [국가무형문화재 제86-1호]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무형문화재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해 1995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보유자(단체)의 기예능을 영상과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록도서 발간을 추진한다. 문배주는 평양을 중심으로 한 서북지역에서 전승되던 증류주로, 술에서 잘 익은 돌배(문배)의 독특한 향기가 난다하여 ‘문배주’라는 이름이 붙었다. 198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6-1호로 지정되었으며, 2004년 이기춘 보유자의 실연을 바탕으로 기록화 사업이 진행되었다. 그 결과물인 기록영상과 기록도서에는 문배주의 역사, 제작과정 및 도구, 전승현황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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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천두견주 [국가무형문화재 제86-2호]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무형문화재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해 1995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보유자(단체)의 기예능을 영상과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록도서 발간을 추진한다. 면천두견주는 충남 당진 면천지방에서 주조되는 가양주로, 연한 황갈색에 진달래 향기가 난다는 특징이 있다. 198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6-2호로 지정되었으며, 2009년 보존회원들의 실연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록화 사업이 진행되었다. 그 결과물인 기록영상과 기록도서에는 면천두견주의 역사, 제작과정 및 도구, 전승현황 등이 담겨 있다.
기증/기탁 컬렉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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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이경찬 보유자
    술은 예로부터 기호식품으로 뿐만 아니라 각종 제사와 연회 등에서 사용되어 왔으며 지방의 풍토에 맞는 향토술이 빚어져 왔다. 그 중에서도 문배주는 평양을 중심으로 서북지방에 전래되어 내려온 증류수로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전통술이다. 향토술담그기 문배주 1대 기능보유자 고(故) 이경찬(李景粲, 1915~1993)은 평양지방에 전승되고 있는 문배주를 3대째 빚어오다 22세때 평촌에서 문배주 양조장을 허가받아 운영하였다. 1950년 6.25전쟁으로 월남한 후 부친 이병일(1895~1955)이 서울 하월곡동에서 운영하고 있던 문배술 양조장을 이어받아 ‘거북선’이라는 상표의 문배술을 생산해 왔으나, 1955년 정부의 ‘양곡관리법’ 에 의해 소주 양조업이 중단되게 됨에 따라 문배술 제조 역시 중단되었다. 1982년 “우리 민족 고유의 우수한 전통적인 향토주류를 발굴 조사하여 그 제조기법을 보존 전승함”을 목적으로 한 문화재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전통주제조기법에 관한 조사 보고서」에 의해 증류주 부문 문배술 제조기능을 보유하고 있던 이경찬이 1986년 11월 1일 향토술담그기 국가무형문화재 86-1호 문배주 보유자로 인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