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주별 검색 - 전통적 공연예술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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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
    1960년대 기록 영화
    16mm 기록영화는 196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 국립영화제작소에서 제작하였다. 그 내용을 다음과 같다. 1960 년대 : 1960년대 기록 영화 미상 (충남민속), 한국영화잡지 제28호, 승전무(충무), 전북의 농악, [뉴스] 우리의 문화재, 인간문화재/한국의 춤, 고성오광대, 동래야류, 남사당놀이-5.덧보기(탈춤), 남사당놀이-1.풍물(농악), 2.버나(대접돌리기),남사당놀이-3.살판 (땅재주), 4.어름(줄타기), 양주별산대놀이, 강강술래, 고성오광대, 통영오광대, 갓일(양태장과 사립장), 남사당놀이-6.덜미(꼭두각시놀음)
  • 67
    1970년대 기록영화
    16mm 기록영화는 196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 국립영화제작소에서 제작하였다. 그 내용을 다음과 같다. 1970 년대 : 1970년대 기록영화 종묘대제례, 진주검무, 승무, 강령탈춤, 처용무, 악기장, 처용무, 악기장, 수영야류, 승무, 궁시장, 학무, 차전놀이, 은산별신제, 장군당제 (영어), 은율탈춤, 조각장, 나전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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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기록영화
    16mm 기록영화는 196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 국립영화제작소에서 제작하였다. 그 내용을 다음과 같다. 1980 년대 : 1980년대 기록영화 낙죽장, 좌수영어방놀이, 장도장, 끊음질, 밀양백중놀이, 북메우기, 망건장, 나주의 샛골나이, 은산별신제, 하회별신굿탈놀이, 곡성의 돌실나이, 고싸움놀이, 한산모시, 단청, 영산쇠머리대기, 영산줄다리기, 입사장, 제주칠머리당굿, 양주소놀이굿, 양태장, 발탈, 두석장, 갓일, 소목장, 종묘제례, 기지시줄다리기, 진도씻김굿, 영산재, 서해안 배연신굿, 대동굿, 조선왕조궁중음식, 유기장, 궁시장
학술조사연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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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충청도 앉은굿
    충청도 앉은굿, 동해 추암 별신굿, 서천 마량리 당제, 연평도 풍어제, 울산 구산리 별신굿, 강원도 삼척시 초곡 단오제의 굿의례조사를 진행하고 기록하였습니다.
기증/기탁 컬렉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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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故 최인서 보유자
    최인서(1892~1978,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유자)는 군영 세악수 출신이다. 1961년 대취타를 복원하였고, 국악사 양성소에 초청되어 정재국을 비롯한 국악사 양성소생들을 교육한 바 있다. 당시 복원된 대취타가 오늘날까지 무령지곡 또는 대취타로 전해지고 있다. 1971년 보유자로 인정되었다.
  • 24
    故 안복식(안비취) 보유자
    안복식(안비취, 1926~1997, 경기민요 보유자)은 서울 출생으로 1975년 경기민요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이경옥(묵계월), 이윤란(이은주)와 함께 첫 예능 보유자로 인정되었다. 그는 하규일과 이병성에게 가곡과 가사를 배웠고, 최정식에게 경서도 잡가와 휘모리 잡가를 배웠으며, 1953년 한성준에게 민속무용을 배웠다. 경기민요는 이창배와 정득만에게 배웠다. 안비취는 불교음악에서 유래한 ‘회심곡’과 사당패 소리에서 유래한 ‘산타령’에 능하여 당시 대중으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었다. 그는 발림과 무대소품 등을 사용하여 색다른 무대를 구성하였는데, 이러한 공연무대 구성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 23
    故 장용수 보유자
    장용수(1903~1997, 은율탈춤 보유자)는 황해도 은율에서 장교헌 등과 함께 월남하여 이 탈춤을 인천에 정착시킨 핵심 인물이다. 그는 일찍이 7세에 한문을 수학하고, 14세에 은율탈춤 명인인 조병모로부터 탈춤을 배웠다. 1978년 은율탈춤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서 보유자로 인정되었다. 뛰어난 춤 솜씨로 각종 경연대회에서 개인상을 수상했으며 1990년대에는 은율탈춤 보존회장을 맡아 실질적으로 이끌었다. 그는 영감, 양반 역에 뛰어났으며, 또한 가면 제작의 명인으로 현재 사용하는 수많은 은율탈을 직접 제작하였다.
공연/전시/교육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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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2018 인류무형문화유산-아리랑(2018.6월 토요공연)
    ​​2018 국립무형유산원 토요상설공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편 연출 윤중강 아리랑 아리랑 (2012. 12. 5.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우리의 노래, 아리랑은 계속된다. 한국인이 있는 곳에 아리랑이 있고, 아리랑이 있는 곳에 우리가 있다. 세계의 민족음악학자들은 놀란다. 지구촌에서 한반도라는 작은 지역에 그토록 많은 아리랑이 있다는 사실에 놀란다. 이 아리랑은 ""닮은 것 같으면서도 다르고, 다른 것 같으면서도 닮았다."" 이렇게 비슷한 노래가 한 지역 전역에 산재해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아리랑과 그 아리랑에 내재된 '공동체'의 의미를 찾아내기 위해서, '노래(가요)'적으로 접근하면서 '공동체성'을 찾아낸다. 일제강점기에 독립을 위해서 공동체에게도 아리랑이 있고, IMF 구제금융시대에도 힘을 내자고 외친 아리랑이 있고, 2002년 월드컵에서도 '대~한믹국'을 외치면서 아리랑을 불렀다. 소박한 중모리 장단에서 시작해서, 비트가 강한 락(rock)의 아리랑까지 아리랑의 변신은 무한대! 국악명창이 부르는 아리랑에서, 재즈보컬이 부르는 아리랑까지!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아리랑의 모습을 만나보자. ★ 프로그램 동요 속 아리랑 '그리운 강남' (SP 음반) 영화 속 아리랑 '아리랑'(나운규 감독 및 주연) 서울사람의 아리랑 '긴아리랑' 서도사람의 아리랑 '긴아리& 자진아리' 모던걸의 아리랑 '아리랑 그리운 나라' 봄의 노래 '아리랑낭낭' (작곡 : 김교성, 노래: 백난아) 응원가 아리랑 '아리랑 목동' (작곡 : 박춘석, 노래 : 박단마) 1970년대 그룹사운드의 '나를 두고 아리랑' (원곡 : 김훈과 트리퍼스) 새로운 밀양아리랑 '밀양머슴아리랑' (원곡 : 송창식) IMF 구제금융 시대의 '98 아리랑' (원곡 : 강산애) 소프라노가 부르는 아리랑 '아리아리랑' (원곡 : 소프라노 조수미) 2002년 한일월드컵 '아리랑' (원곡 : YB 윤도현밴드) 출연자 ▶ 사회 윤중강 ▶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전수교육조교 유지숙 ▶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 강권순 ▶ 신민요, 가요 윤여주 ▶ 판소리 서진실 ▶ 뮤지컬배우 최형석 ▶ 피리 최광일, 장구 김민우 ▷ 음악감독 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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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이수자뎐(傳)_서울, 장안(長安)의 소리. 두번째 이야기 '공청(公廳)'(2018.8월 토요공연)
    2018 이수자뎐_국립무형유산원 토요상설공연 연출_지기학 서울, 장안(長安)의 소리 두번째 이야기 '공청(公廳)' '서울, 장안(長安)의 소리'에서 '장안(長安)'의 표현은 서울의 이칭으로, ""장안 호걸""이라든가 ""장안의 화제"" 등의 표현에서 볼 수 있는 '화려함' 혹은 '중심'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당시 그 곳에 존재했던 귀명창들과 소리꾼을 포함한 경기소리 애호가들이 한 곳에 모이는 서울 사대문안의 소리들을 감상하고 함께 즐겼던 진정한 소리판을 동시대에 맞게 재구성한 무대이다. ▶▷ 이수자뎐 선정자_ 강효주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음악학 박사졸업(Ph.D) 1994년 제1회 경기국악제 학생부 대상 2006년 MBC 전주대사습놀이 민요부 장원 ​ 2007년 KBS 국악대상 민요상 제17회 전국민요경창대회 대통령상 사단법인 한국전통민요협회 이사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겸임교수 한양대학교 국악과 겸임교수 ​ ▶▷ 프로그램 1. 新유산가 (편곡_윤서경) 2. 경기12잡가 中 '평양가' 3. 휘모리잡가 中 '육칠월 흐린날', '만학천봉', '장기타령' 4. 선소리산타령 '경기놀량' 5. 경기민요 긴아리랑, 노랫가락, 창부타령 6. 1930 新민요열전 '꽃을 잡고', '그리운 아리랑', '노들강변' ▲ 출연자 천혜인, 이능경, 장은실, 조소연, 황성원, 정유정, 김은비 피아노_ 백반종/ 타악_ 그나성/ 대금_ 김선호 / 가야금_ 연지은/ 아쟁_ 최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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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이수자뎐(傳)_멋~ 그 소리 멋있다.(2018.8월 토요공연)
    2018 이수자뎐_국립무형유산원 토요상설공연 연출_지기학 멋~ 그 소리 멋있다. 가야금의 멋과 맛은 '손끝을 타고 나온 소리의 유희'라 할 수 있다. 이 맛을 가장 잘 표현한 곡으로 가야금 '산조(散調)'를 꼽을 수 있다. 희노애락의 이야기가 담긴 가야금 '산조'와 19세기 초 명인들이 사랑채에 모여 선율의 유희를 즐기고 음악을 교감하며 소통했던 '풍류(風流)'를 통해 가야금의 멋을 준비하였다. 오늘 이 자리에서 젊은 연주자들이 재구성한 즐거운 풍류와 가야금 산조를 들려드리며, 가야금의 멋과 맛을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되고자 한다. ▶▷ 이수자뎐 선정자_이정자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음악학 박사졸업(Ph.D) 경기도립국악단 단원 황병기 가야금 작품 보존회 회원 이화여자대학교 출강 ▶▷ 프로그램 송죽전승 민간풍류(김죽파 민간풍류) 본풍류 : 다스름-본령산-중령산-진령산-가락제지-상현도드리-하현도드리-염불도드리-타령-군악 뒷풍류 : 계면-글게양청- 우조- 굿거리 김죽파류 가야금산조 다스름-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휘모리-세산조시 ▲ 출연자 대금_ 어경준, 거문고_ 허익수, 양금_ 김은경, 장구_ 김웅식
소장음원자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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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음원자료시리즈 01> 이충선 기악곡집
    이충선(李忠善, 1901∼1989)은 경기 무속음악 반주에 뛰어났을 뿐만 아니라 삼현육각과 산조, 풍류, 대풍류, 무용반주 등에 통달한 예인이었다. 악기도 해금, 피리, 대금, 단소, 양금, 태평소, 가야금, 철금 등 거문고를 제외하고는 모든 국악기에 능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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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음원자료시리즈 02> 봉해룡 단소독주
    이 음반은 국립문화재연구소 소장자료 시리즈의 두번째 앨범이다. 봉해룡은 원래 대금잽이였으나 현재는 단소의 명인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으며, 이왕직 아악부원 양성소를 거쳐 아악수, 아악사, 국립국악원의 장악과장을 지내면서 무수히 많은 활동을 했던 아악계 명인 중 한 사람이었다. 이번 두 장의 음반에 녹음된 곡은 현악영산회상과 청성곡, 염불타령, 천년만세, 수룡음, 우조가곡 언락이다. 이녹음은 모두 1972년 9월 6일 서울중앙방송국 제5연주실에서 녹음한 것으로, 방송국에서 녹음한 것이라 상태가 양호하다. 특히 봉해룡의 단소연주는 독집으로 녹음되어 출반된 것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CD로 발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