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영상/도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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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묘제례악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무형문화재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해 1995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보유자(단체)의 기예능을 영상과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록도서 발간을 추진한다. 종묘제례악은 역대 제왕과 왕후의 신위(神位)를 모시는 종묘제례에서 연주하는 기악과 노래, 무용 일체를 말한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로 1964년 지정되었으며, 2008년 종묘제례악보존회의 연주 실연 및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록화 사업이 진행되었다. 그 결과물인 기록영상과 기록도서에는 종묘제례악의 역사와 절차, 음악적 특징, 종묘제례악의 실연과정, 전승현황 등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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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별산대놀이 [국가무형문화재 제2호]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무형문화재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해 1995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보유자(단체)의 기예능을 영상과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록도서 발간을 추진한다. 양주별산대놀이는 경기 양주군 주내면 유양리 일대에서 전승되고 있는 산대계통 탈놀이로, 1964년 국가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다. 2000년 보유자 노재영, 김상용을 포함한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가 양주별산대놀이를 연행하는 과정을 기록화하였다. 그 결과물인 기록영상과 기록도서에서는 양주별산대놀이의 유래와 전승 배경, 연희 내용, 전승현황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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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사당놀이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무형문화재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해 1995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보유자(단체)의 기예능을 영상과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록도서 발간을 추진한다. 남사당놀이는 풍물, 버나(대접돌리기), 살판(땅재주), 어름(줄타기), 덧뵈기(탈놀이), 덜미(꼭두가시놀음) 등 남사당패에서 행해진 종합적인 연희를 말한다. 1964년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꼭두각시놀음 종목이 지정되었으며, 1988년 남사당놀이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2000년 박계순 보유자와 남기환 보유자를 중심의 남사당놀이보존회 실연을 바탕으로 기록화 사업이 진행되었다. 그 결과물인 기록영상과 기록도서에는 남사당의 역사적 유래 및 구성, 6개 세부 종목에 대한 내용, 전승현황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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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일 [국가무형문화재 제4호]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무형문화재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해 1995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보유자(단체)의 기예능을 영상과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록도서 발간을 추진한다. 갓일은 갓을 만드는 공정 모두를 통칭하며, 각 공정의 장인을 일괄한다. 1964년에 국가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하였으며, 2001년에 갓 제작 실연 및 인터뷰를 바탕으로 갓일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였다. 강순자 보유자(총모자), 장순자 보유자(양태), 정춘모 보유자와 박창영 보유자(입자)와 함께 갓일 전체 공정을 담아냈으며, 그 결과물로 기록영상과 기록도서에 갓일의 역사, 재료, 제작공정, 전승현황 등이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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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소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무형문화재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해 1995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보유자(단체)의 기예능을 영상과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록도서 발간을 추진한다.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북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창(소리), 말(아니리), 몸짓(너름새)을 섞어가며 긴 이야기를 엮어가는 것으로, 국가무형문화제 제5호로 1964년 지정되었다. 2011년 정철호, 박송희, 성창순, 성우향, 송순섭 보유자의 실연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록화 사업이 진행되었다. 그 결과물인 기록영상과 기록도서에는 판소리의 역사와 형성과정, 창과 아니리 발림 등 판소리의 구성과 각 유파별 특징, 전승현황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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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오광대 [국가무형문화재 제6호]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무형문화재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해 1995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보유자(단체)의 기예능을 영상과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록도서 발간을 추진한다. 통영오광대는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으로서, 1964년 국가무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되었다. 2001년 이기숙, 강영구, 강연호, 구영옥, 김옥연 보유자를 비롯한 통영오광대보존회가 통영오광대를 연행하는 모습을 기록화하였다. 그 결과물인 기록영상과 기록도서에는 통영오광대의 형성 배경, 전승과정, 다섯마당의 내용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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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오광대 [국가무형문화재 제7호]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무형문화재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해 1995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보유자(단체)의 기예능을 영상과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록도서 발간을 추진한다. 고성오광대는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에서 전승되고 있는 탈놀이로 1964년 국가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었다. 2000년 이윤순 보유자 외 고성오광대보존회가 고성오광대를 연행하는 과정을 기록화하였다. 그 결과물인 기록영상과 기록도서에서는 고성오광대의 형성 과정 및 구성, 변천 과정, 양식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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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강술래 [국가무형문화재 제8호]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무형문화재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해 1995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보유자(단체)의 기예능을 영상과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록도서 발간을 추진한다. 강강술래는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가무(歌舞)하는 기본형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놀이가 결합된 놀이로, 국가무형문화재 제8호로 1966년 지정하였다. 2004년 박용순, 박종숙 등 강강술래보존회의 실연 및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록화 사업이 진행되었다. 그 결과물인 기록영상과 기록도서에는 강강술래의 의미와 역사적 유래, 강강술래 연행의 전 과정에 대하여 상세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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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산별신제 [국가무형문화재 제9호]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무형문화재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해 1995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보유자(단체)의 기예능을 영상과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록도서 발간을 추진한다. 은산별신제는 충남 부여군 은산 지역의 역사적·사회경제적 기반을 배경으로 전해오는 제의이다. 196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9호로 지정되었으며, 2002년 차진용, 황남희, 박창규 보유자를 포함한 은산별신제보존회가 은산별신제를 진행하는 과정 및 전승 현황을 남기는 기록화 사업이 진행되었다. 그 결과물인 기록영상과 기록도서에는 역사적 배경, 형성과 전개, 은산별신제의 절차, 구조와 성격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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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전장 [국가무형문화재 제10호]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무형문화재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해 1995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보유자(단체)의 기예능을 영상과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록도서 발간을 추진한다. 나전장은 나전(자개)을 여러 무늬로 오리거나 끊어 붙이는 장인이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칠기장'으로 1966년에 지정되었으며, 이후 1995년에 끊음질 종목과 통합하면서 '나전장'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2005년에 송방웅 보유자(끊음질)와 이형만 보유자(줄음질)의 나전칠기함 제작 실연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록화 사업이 진행되었다. 사업을 통해 제작된 기록영상과 기록도서에는 나전칠기의 역사와 장식기법, 재료, 제작공정, 전승현황 등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