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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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151
    2017 송년공연_수고했어, 올해도!
    공연일자 2017-12-16
    2017 송년공연_수고했어, 올해도! ★ 이희문+프렐류드+놈놈이 펼치는 <민요 한 판!> - 청춘가, 난봉가, 이리렁성, 저리렁성 프렐류드/ 피아노_ 고희안, 베이스_ 최진배, 색소폰_ 리차드 로, 드럼_ 한웅원 놈놈_ 신승태, 조원석 ★ 거문고의 세계 -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 거문고_ 이재화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보유자) 장단_ 정화영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고법 보유자) - 거문고와 생황을 위한 <출강> 거문고_ 이재화, 방민영, 김열음, 춤_ 양성옥, 생황_ 최하늘, 장단_ 정화영 ★ 국립민속국악원 무용단 < 태평무 > 무용_ 백연화, 양정화, 박수영, 김경주, 홍은정, 김문영, 이지수, 송윤정, 이유진, 장수지, 문서희 반주/ 피리_허진, 대금_구주영, 해금_장지연, 가야금_이진, 아쟁_김효신, 장구_황상현 < 부채춤 > 무용_ 백연화, 양정화, 홍은정, 김문영, 이지수, 송윤정, 이유진, 장수지, 문서희 반주/ 피리_허진, 대금_구주영, 해금_장지연, 가야금_이진, 아쟁_김효신, 꽹과리_ 김홍열, 장구_배경철, 바라_전병문, 징_서인환 ★ 익산시립풍물단 < 길놀이, 개인놀이, 열두발상모, 버나 >
  • 공연 150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_2017 出師表(출사표)_한국단편문학뎐 '경성역' (2017.11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7-11-25
    2017 국립무형유산원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 출사표 한국단편문학뎐 '경성역' - 연출 이왕수 | 2016 수상자 - ▲ 작품내용 경성역, 서로가 스쳐 지나가는 순간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눈빛이 오가는 순간이 존재하는 이곳, 우린 이곳에서 낯선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고 싶어진다. 과연 이들은 어떠한 삶을 살아 왔을까 매일같이 경성역에서 만나는 세 명의 남자 그들은 끝났으나 끝나지 않은 각자의 사연을 꺼내 놓기 시작한다. 한 남자는 전국을 떠돌던 장돌뱅이. 한 남자는 오래전 세상을 떠난 소녀를 잊지 못하는 로맨티스트. 한 남자는 아내를 잃고 자식을 입양 보내야 했던 가장. 낯선 그들의 낯선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그동안 얼마나 많은 것을 잃고 잊고 살았나 생각해본다. 기차가 다가온다. 여기 경성역에는 서로 다른 꿈을 가지고 도착한 사람들과 서로 다른 사연을 가지고 떠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 출연진 드라마구성_ 안현빈 조연출_ 민석준 김씨_ 이정원 허씨_ 김은석 청년_ 정보권 아내_ 송봉금 소녀_ 진은영 소년_ 임승준 동이, 학생_ 김수빈 치삼, 충주댁_ 이정인 아들_ 조연수 작곡, 피아노_ 김성수 타악_ 노준영 대금_ 황보석 가야금_ 정해성 아쟁_ 서수진
  • 공연 149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_2017 出師表(출사표)_심청, 해녀를 만나다(2017.11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7-11-18
    2017 국립무형유산원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 출사표 심청, 해녀를 만나다. - 연출 이주아 - ▲ 작품내용 앞 못 보는 봉사 남편을 부양하랴, 세(稅)전복을 바치라는 나라의 부름에 응하랴 제주 해녀 곽씨 부인은 쉴 틈이 없다. 그러나 심봉사는 이런 곽씨 부인에게 고마워 하기는 커녕 여자가 집안에 붙어있질 않는다며 성화다. 청이를 낳고도 계속되는 물질에 고된 삶을 견딜 수 없던 곽씨부인. 결국 자신이 깊은 물에 빠져 죽은 것으로 심봉사를 속여 달라고 해녀들에게 부탁한다. 해녀들은 갓난 아기 청이를 잘 돌보아주기로 약속하고 곽씨는 먼 바다로 떠나간다. 그리고 해녀들은 모여 심봉사 앞에서 곽씨 부인의 거짓 장례를 치른다. 그리고 어느 덧 15년이 흘러, 심청이는 바다를 동경하는 소녀로 성장하고 마을에는 몽은사에서 왔다고 하는 한 스님이 찾아오는데... ▲ 출연진 판소리_ 신정혜, 김문희, 황세희, 방아영, 최잔디 타악_ 최영진 대금_ 강성우 아쟁_ 최민선 가야금_ 권서영 대본_ 배서영 작곡_ 이슬기 안무_ 전수진
  • 공연 148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_2017 出師表(출사표)_근심수집가, 박노인(2017.11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7-11-11
    2017 국립무형유산원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 출사표 근심수집가, 박노인. - 연출 김동환 - ▲ 작품내용 근심수집가 작노인의 수레기통- 무엇이든 버려주세요. "뭐 버리는 거 없어요" 천하의 한량으로 가족은 돌보지 않고 전국을 떠돌며 팔도유람을 다니던 박첨지. 그 사이 본처는 강원도로 중이 되어 떠났고, 행복할 줄만 알았던 덜머리집과의 사랑은 배신으로 끝이 나버렸다. 평생을 놀고 먹었기에 집도 절도 없이 떠돌아다니는 신세로, 이제는 폐지 줍는 박씨 할아버지가 되어 버린 그.. 화려한 도심 속에서 외로이 수레를 끌며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들을 모아 새것으로 바꿔내기 위해 전국을 유랑한다. 하지만 너무도 변해버린 세상풍경에, 이제는 더이상 아름다운 팔도강산을 노래할 수 없었고, 그의 눈에 비친 것들은, 오염과 파괴, 그리고 세상의 근심들이었다. 낡은 수레에 가득 쌓인 세상의 근심들을 우주 밖으로 날려 보내려던 박노인은 '근시미'라는 괴물을 만나 뜻밖의 고전을 하는데... 놀고 먹기 좋은 시절 다 보낸 박첨지가 폐지 줍는 박노인이 되어 다시 부르는 2017 팔도유람가, 박노인의 수레기통. ▲ 출연진 박노인_ 성주호 홍동지_ 한춘진 타악, 산받이_ 김소민 안무_ 장보연 음악감독_ 김덕환 연희_ 장미라, 신주명, 김남희 스텝 _ 무대 원영식, 미술_ 박찬호
  • 공연 147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_2017 出師表(출사표)_다시, 꽃은 핀다(2017.11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7-11-04
    2017 국립무형유산원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 출사표 다시, 꽃은 핀다. - 연출 이승우 - ▲ 작품내용 부부의 연을 맺고 71년의 세월을 동고동락하며 단 하루도 떨어져 본 적 없는 노부부. 하지만 지난 해 치매 진단을 받은 할아버지는 두 달 전부터 요양원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할아버지의 치매 증상은 점점 악화되었고 결국 할머니를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마음의 상처를 입은 할머니의 건강 또한 급속도로 나빠졌고, 결국 할머니는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한편, 요양원에서 잠시 기억이 돌아온 할아버지는 할머니의 상태에 미안해하며, 지난 날의 소중한 추억을 잊어버릴까 하는 두려움에 할머니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종이에 적기 시작한다. 할아버지가 적어 내려가는 이 기록은 노부부의 만남과 추억, 사랑을 담은 한편의 모노드라마 대본으로 발전하게 된다. 그리고 오늘,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바치는 극을 보여주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아직, 마지막 장면이 완성되지는 않았는데 .... ▲ 출연진 배우_ 이승우 건반_ 황금잔디 베이스_ 권민욱 타악_ 박광현 기타_ 강유중 해금_ 민유선
  • 공연 146
    2017 명인오마주 탄생100주년_滿庭(만정) 김소희(2017.10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7-10-28
    2017 명인오마주 hommage(오마주)는 프랑스어로 '존경, 경의'를 뜻하며 개인사인 동시에 시대사이기도 한 그들의 예술혼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입니다. 추월(秋月)은 만정(滿庭)하고 만정(晩庭) 김소희(金素姬_1917~1995) ▶▷ 프로그램 청배(請陪) <혼을 부르다> / 구음_ 정승희, 춤_ 복미경, 징_황상현, 정주_ 김성주 심청가 中 추월만정/ 소리·대담_ 안숙선, 고수_ 정화영 춘향가 中 사랑가 / 음원 victor 레코드(춘향뎐 中 사랑가) 이몽룡 역 _ 김대일, 춘향 역_ 김현주, 기타_ 박석주, 타악_ 황상현 교방굿거리춤과 서예퍼포먼스 / 춤_ 복미경, 서예_ 송동욱 춘향가 中 박석고개 / 소리_ 신영희, 고수_ 정화영 민요 <들국화>, <지경다짐>, <상주아리랑> / 노래_ 김현주, 방수미, 김송, 정승희 반주_ 조옥선, 최형욱, 박원배, 허진, 박지용, 황상현
  • 공연 145
    2017 문화가 있는 날-<진도소리>(진도군립민속예술단)
    공연일자 2017-10-25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진도소리> 진도의 자랑으로는 수많은 무형문화재와 역사유적, 천혜의 자연풍광을 손꼽을 수 있다. 진도지역의 삶 속에 녹아있는 소박한 사설과 가락이 담긴 민요와, 남도지방의 특유의 여유있는 가락과 멋이 깃든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진도지역에 남아 있는 진도북춤은 역동성과 즉흥성이 맥미라 할 수 있는 작품이다. 노랫말로 엮은 예향 진도의 풍취와 진도인의 낙천성을 한껏 표현한 진도의 문화적 우월성과 자긍심을 표현한 무대이다. ▶ 프로그램 토속민요 남도잡가 진도북춤, 북놀이 진도풍류 진도아리랑 ▶진도군립민속예술단 강송대, 박종숙, 박강열, 박동천, 강은영, 권민옥, 강인순, 하미순, 김현숙, 백귀영 이기서, 양희경, 이철홍, 이은영, 채규승, 박민옥 ▶반주단 박병원, 정회원, 황재웅, 박준호, 공도순, 김현숙
  • 공연 144
    2017 명인오마주 '탄생 100주년'_昭芸(소운) 함동정월 (2017.10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7-10-21
    2017 명인오마주 hommage(오마주)는 프랑스어로 '존경, 경의'를 뜻하며 개인사인 동시에 시대사이기도 한 그들의 예술혼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입니다. 한이 넘치는 소리, 삶의 여정을 12줄에 담은 춤추는 가얏고 소운(昭芸) 함동정월(咸洞庭月_1917~1994) ▶▷ 프로그램 심청가 中 황성가는 대목· 춘향가 中 탄식 / 소리_ 왕서은, 고수_ 김동현 (1930년대 Columbia 레코드 복원창) 가야금병창 <세상사>, <갈까보다> / 소리_ 하선영, 장고_ 김동현 (1930년대 Columbia 레코드 복원창) 가야금산조/ 가야금_ 성애순 외 가야금산조보존회, 장고_김동현 명인대담_ 박재희 (소설 '춤추는 가얏고' 저자) 남도잡가 <육자백이>, <흥타령> / 가야금병창_ 현의 노래 가야금병창단, 장고_ 김동현
  • 공연 143
    2017 명인오마주 '탄생 100주년'_眉山(미산) 박초월(2017.10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7-10-14
    2017 명인오마주 hommage(오마주)는 프랑스어로 '존경, 경의'를 뜻하며 개인사인 동시에 시대사이기도 한 그들의 예술혼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입니다. 시원한 소리, 절절한 소리, 여장부 소리 미산(眉山) 박초월(朴初月_1917~1983) ▶▷ 프로그램 추모가 / 소리_ 윤 미, 김사랑, 기태희, 김완아, 안소은, 김유진 수궁가 中 범피중류 대목 / 소리_ 조통달, 고수_ 김청만 수궁가 中 여봐라 주부야 대목/ 소리_ 전정민, 고수_김청만 명인대담_ 김명곤 (前 문화관광부장관) 창극 <춘향가 中 어사상봉대목> / 소리_ 조통달, 나경자, 북_ 김청만, 대금_ 장영수, 아쟁_ 김성근 남도잡가 <육자백이> / 소리_ 나경자, 김경숙, 전정민 , 장구_ 김청만, 대금_ 장영수, 아쟁_ 김성근
  • 공연 142
    2017 이수자뎐(傳)_묵계월류 경기소리 담월(潭月)을 그리며(2017.9월 토요공연)
    공연일자 2017-09-30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故 묵계월 보유자에게 살아생전 전수받은 곡목들로 공연을 구성하고자 합니다. 묵계월 보유자에게 소리를 배울 당시 함께 찍었던 영상과 녹음했던 음반 자료들을 활용하여 소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 묵계월 보유자에게 사사한 "삼설기"를 해학 소리극으로 구성하여 어린이에게는 '효'의 사상을 일꺠워주고, 어른에게는 인격의 본질과 올바른 덕목을 되돌아보는 공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 이수자뎐 선정자_ 박윤정 ▶▷ 프로그램 1부 | 12잡가 12잡가 中 적벽가 12잡가 中 출인가 12잡가 中 선유가 12잡가 中 달거리 2부 | 해학 소리극 '삼설기_소원을 말해봐' 세 명의 선비의 저승과 이승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는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된 내용으로 삼설기 中 '삼사횡입황천기'를 재창조하여 재미와 공감 그리고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극으로 마련된다. ▲ 출연자 정은이, 최믿음, 이옥순, 박은희, 박용문, 김준원, 조희정, 정남훈, 김효경, 한승희, 박순희, 정명채, 최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