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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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149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_2020 出師表(출사표)_​한국단편문학뎐 '경성역' (2017.11월 토요공연)
공연 일자
2017-11-25
2017 국립무형유산원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 출사표 ​한국단편문학뎐 '경성역' - 연출 이왕수 | 2016 수상자 -​ ​▲ 작품내용 ​경성역, 서로가 스쳐 지나가는 순간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눈빛이 오가는 순간이 존재하는 이곳, 우린 이곳에서 낯선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고 싶어진다. 과연 이들은 어떠한 삶을 살아 왔을까? 매일같이 경성역에서 만나는 세 명의 남자 그들은 끝났으나 끝나지 않은 각자의 사연을 꺼내 놓기 시작한다. 한 남자는 전국을 떠돌던 장돌뱅이. 한 남자는 오래전 세상을 떠난 소녀를 잊지 못하는 로맨티스트. 한 남자는 아내를 잃고 자식을 입양 보내야 했던 가장. 낯선 그들의 낯선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그동안 얼마나 많은 것을 잃고 잊고 살았나 생각해본다. 기차가 다가온다. 여기 경성역에는 서로 다른 꿈을 가지고 도착한 사람들과 서로 다른 사연을 가지고 떠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 ▲ 출연진 드라마구성_ 안현빈 조연출_ 민석준 김씨_ 이정원 허씨_ 김은석 청년_ 정보권 아내_ 송봉금 소녀_ 진은영 소년_ 임승준 동이, 학생_ 김수빈 치삼, 충주댁_ 이정인 아들_ 조연수 작곡, 피아노_ 김성수 타악_ 노준영 대금_ 황보석 가야금_ 정해성 아쟁_ 서수진
공연
147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_2017 出師表(출사표)_근심수집가, 박노인(2017.11월 토요공연)
공연 일자
2017-11-11
2017 국립무형유산원 전통공연 연출가 발굴 공모전 출사표 근심수집가, 박노인. - 연출 김동환 -​ ​▲ 작품내용 근심수집가 작노인의 수레기통- 무엇이든 버려주세요. "뭐 버리는 거 없어요?" 천하의 한량으로 가족은 돌보지 않고 전국을 떠돌며 팔도유람을 다니던 박첨지. 그 사이 본처는 강원도로 중이 되어 떠났고, 행복할 줄만 알았던 덜머리집과의 사랑은 배신으로 끝이 나버렸다. 평생을 놀고 먹었기에 집도 절도 없이 떠돌아다니는 신세로, 이제는 폐지 줍는 박씨 할아버지가 되어 버린 그.. 화려한 도심 속에서 외로이 수레를 끌며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들을 모아 새것으로 바꿔내기 위해 전국을 유랑한다. 하지만 너무도 변해버린 세상풍경에, 이제는 더이상 아름다운 팔도강산을 노래할 수 없었고, 그의 눈에 비친 것들은, 오염과 파괴, 그리고 세상의 근심들이었다. 낡은 수레에 가득 쌓인 세상의 근심들을 우주 밖으로 날려 보내려던 박노인은 '근시미'라는 괴물을 만나 뜻밖의 고전을 하는데... 놀고 먹기 좋은 시절 다 보낸 박첨지가 폐지 줍는 박노인이 되어 다시 부르는 2017 팔도유람가, 박노인의 수레기통​. ▲ 출연진 박노인_ 성주호 홍동지_ 한춘진 타악, 산받이_ 김소민 안무_ 장보연 음악감독_ 김덕환 연희_ 장미라, 신주명, 김남희 스텝 _ 무대 원영식, 미술_ 박찬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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