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신앙 등 사회적 의식

아랫녘 수륙재

국가무형문화재
종목 정보
지정명칭 국가무형문화재 제 127 호 아랫녘 수륙재
지정일 2014-03-18
보유자(단체) 아랫녘 수륙재 보존회
지역 경남
범주
  • 민간신앙 등 사회적 의식 분류구분 종교의례
 수륙재는 조선 초기부터 모든 수륙의 고혼 천도를 위하여 행해졌던 불교 의례로 『조선왕조실록』에 설행기록이 나타나는 등 역사성과 예술성이 높으며, 개인 천도의 성격을 띤 영산재에 비해 대중적 성격이 두드러지고 낮재 · 밤재 합설이라는 의례상 특수성을 지니고있다.
 아랫녘 수륙재는 경남 일대에서 전승되던 범패의 맥을 이어 의례와 음악적 측면에서 경남 지방의 지역성을 내포하고 있는 불교의례로 가치가 크다.
영상
  • 아랫녘 수륙재 기록화 영상
    아랫녘 수륙재 기록화 영상
사진